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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지정가와 시장가 모르면 100% 손해!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고려해둔 종목을 매수했음에도 미체결 상태로 매수완료가 되지 않아 혼란을 겪었던 경우가 분명 있으실 겁니다. 물론, 저도 그랬습니다. 장전 매수로 당일 100% 상승할 종목을 체결했음에도 미체결로 처리되어 큰 손해를 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장전매수는 하였지만 지정가매수하여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었지요. 결국 취소처리하고 큰 리스크를 떠안으며 재매수를 해야만 했던 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주식용어인 지정가와 시장가에 대해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정가란?

말 그대로 본인이 지정한 희망 가격에 매수와 매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지정가로 설정을 해두면 종목에 대한 금액을 현재 거래가격보다 내릴 수도 있고 올릴 수도 있는거죠. 만약, 본인이 현재 2,500원인 종목을 2,400원에 지정해두고 지정가로 매수하면 그 종목이 2,400원이 될 때까지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서론에서 말한 미체결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 당일 해당 종목이 2,400원이 되지 않는 한 체결이 완료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장이 끝날 때까지 체결이 되지 않는다면 장 종료 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그럼 시장가란?

시장가 매수와 매도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체결방식입니다. 일반적이라는 표현보다는 현재 금액으로 즉시 체결을 원할 경우 사용해야 하는 주문 방식이라고 말하는게 더 어울릴 듯 합니다. 만약 본인이 주문 유형을 시장가로 설정한 뒤 매수를 하게되면 현재가에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즉시 체결이 진행됩니다. 오전에 본인이 염두에 두었던 종목이 상승으로 진행되고 있을 때 사용하는 구매 전략입니다. 이 때 만약 지정가로 주문하면 해당 종목에 이슈가 생겨 폭락하지 않는 이상 본인이 원했던 금액은 이미 물건너 간 뒤 일 것입니다. 무조건 시장가로 주문하고 하락 시에도 다시 시장가로 빠르게 매도 해야합니다.


이 외에도 주식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는 경우 사용하는 '조건부 지정가, 최유리 지정가, 최우선 지정가' 라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지정가라는 말이 들어갔으니 시장가처럼 즉시 체결은 아니겠지만 "특정 조건에 맞추어 진다면 즉시 체결하겠다"라는 의미이겠습니다. 


주식에서 실수를 범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 이 지정가와 시장가를 알지 못한채 무작정 주식을 시작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다 알 수는 없는 것이며, 이런 내용을 안다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라도 더 성공에 가까운 투자를 위해 기본적인 용어와 사용방법을 익혀두어야 하겠습니다. 


흥미로울 이야기..

주식시장 현명한 매매시간은?


by 꿈꾸는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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